-
튀르키에에서 만난 나의 KANKA!
튀르키예 파견대표단인 KANKA와의 인연은 아마 6월 꿈드림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되었을 것이다. 2025년 미국 교환학생 기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약 1년이 지난 후였다. 나는 나름대로 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학교를 가지 않고 여러 자격증...
-
우리는 서로의 KANKA
파견대표단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의 설렘과 기대는 잊을 수 없다. 나라를 대표하는 파견대표단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자부심을 느낄 만한 자리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대학생 형, 누나들이 많아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부담도 되었고 걱정도 되었다.발대식에서 단원들...
-
인샬라Insallah, 세계는 나의 무대
5박 7일. 튀르키예에서 보낸 시간은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의 크기를 다시 그려준 시간이었다.
기후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따라 여러 기관과 사람들을 만났다. 국장님과 기관 관계자부터 한국 대사관, 그리고 이름조차 알지 못했던 현지의 사람들까지. 다양한...
-
2026 대한민국-튀르키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마치...
2026 대한민국-튀르키예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마치고파견이 확정된 후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하나둘 늘어날 때마다, 솔직히 번거롭다고 생각한 적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나는 그 모든 과정을 이미 즐기고 있었다. K-pop 댄스를 준비하던 시간은 몸은 힘들...
-
영원하길..우리 KANKA
낯선 땅 튀르키예에 첫발을 디뎠을 때까지만해도 우리는 서로 살아온 환경도, 성격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제각각이었기에 ‘KANKA’라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발을 맞춘다는 것이 처음엔 서툴고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튀르키예의 거리를 함께 걷고 매일의 ...
-
튀르키예 파견 활동후기
글로벌 무대를 꿈꾸며 참여했던 이번 튀르키예 파견 활동은 내게 수많은 배움을 남겼다. 나는 2026년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튀르키예 파견대표단 ‘KANKA’에서 서기팀장을 맡았다.
전체 825건현재페이지 1/138